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내년 경기부양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19일 개막한 IMF 총회에 참석중인 권 부총리는 "내년에 고용 등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판단될 때는 재조정 문제를 검토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경기살리기에 나설 수도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권 부총리는 또 스웨덴 총선에서 중도좌파연합이 물러나게 됨으로써 참여정부가 배우려 했던 스웨덴식 복지모델이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며 일축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