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10월12~20일) 개·폐막작 예매가 19일 오후 6시부터 영화제 홈페이지(www.piff.org)를 통해 실시된다.
일반 상영작 예매는 26일 오전 9시에 시작된다.
올해도 개·폐막작 티켓은 1만 원, 일반상영작 티켓은 5천 원이다.
또 폐막파티에 참가할 수 있는 입장권은 1만1천 원이다.
온라인 예매에 익숙지 않은 50세 이상의 관객을 위한 'Fifty Plus' 행사도 지속된다.
개·폐막작 입장권 각 300장을 인터넷 예매 시작과 같은 19일 오후 6시에 부산은행 본점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다.
올해는 각종 할인 혜택이 대폭 확대된다.
10월16~19일의 1,2회 상영작은 조조 할인가 3천 원에 관람할 수 있고, 3편을 하나로 묶어 심야에 상영하는 '미드나잇 패션'은 1만 원이다.
일반 상영작은 인터넷 예매 외에 부산은행 전국 각 지점과 메가박스 코엑스ㆍ수원ㆍ대구점 등 지정 매표소에서도 예매가 가능하다.
또 올해는 현장에서 더욱 쉽게 티켓을 구입할 수 있도록 티켓 교환권을 판매한다.
영화제 기간 임시매표소와 캐릭터숍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5편, 10편, 20편의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3종류의 티켓 교환권이 있으며, 정가의 20~50% 할인된 가격으로 현장에서 표를 구매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