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민당의 연립정권 파트너인 공명당은 중국, 한국과의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베 신조 관방장관의 총리 취임시 야스쿠니 참배를 강력히 견제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안을 포함한 앞으로 2년간에 대한 주요 정책안은 오는 30일 열리는 당 대회에서 공식 채택됩니다.
공명당은 또 개헌 문제에 대해서는 헌번 제 9조 1, 2항의 전쟁 포기와 전력 보유 금지를 견지하되 최소한의 실력행사를 위한 자위대 보유 조항을 추가하자는 안을 내놓을 방침으로 헌법 전면 개정에 나설 뜻을 비치고 있는 아베 정권을 견제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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