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와 뉴욕 등 미국 9개 지역에서 정당별 예비선거인 프라이머리가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이번 예비선거에서는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상, 하원 의원이나 주지사에 출마하려는 정당별 후보를 선정하게 됩니다.
뉴욕주 민주당 예비선거에서는 힐러리 클린턴 현 의원이 80% 이상의 표를 얻어 손쉽게 민주당 후보로 지명됐고 엘리엇 스피처 검찰총장도 80% 넘는 득표율을 바탕으로 주지사 후보가 됐습니다.
한편 민주당 지지 성향이 높은 미네소타주의 민주당 예비선거에서는 키이스 엘리슨 주 의원이 후보로 지명돼 미국 역사상 최초로 이슬람교 신자가 연방 의회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