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추석을 앞둔 제수용 농축산물의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11일 동안 쌀과 쇠고기, 사과등 11개 품목의 농협 출하물량 등을 크게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사과와 배는 공급량이 평상시의 5배 이상 늘어나고 쌀과 쇠고기도 20%가량 공급량이 늘어납니다.
농림부는 또, 오는 18일부터는 전국 유통매장을 대상으로 추석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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