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비서관 사위 연루 사기 사건 적발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청와대 비서관의 사위가 부동산 재개발 사업을 돕고 있다며 추진비 명목으로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 씨는 청와대 비서관의 사위인 이모 씨와 함께 남대문 시장 재개발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투자자 김모 씨 등으로부터 5천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청와대 비서관의 사위 이 씨는 돈을 받는 자리에 여러 차례 동석했으며 자기 몫으로 3천여만 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