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회사에 '독극물' 협박, 30대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9.13 09:35 수정 2006.09.13 11:0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콜라에 독극물을 넣겠다며 한국 코카콜라사에 거액을 요구한 혐의로 35살 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7일 코카콜라 홈페이지의 고객 이메일을 통해 콜라에 독극물을 넣겠다며 30억 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임 씨는 피시방을 창업하려다 자금이 부족해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번엔 또 무슨 일"…연일 곤욕 치른 축구 대표팀 동영상 기사 "중국보다 무려 7년 이상 뒤처져"…충격적인 현실 "대체 언제쯤" 기다리다 숨진다…하루 8.6명 사망 동영상 기사 "어린 여자잖아" 순식간에 돌변…"X같네" 결국 동영상 기사 '추석 지원금' 인당 최대 '50만 원'…우리 지역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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