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원 3명, 올림픽대교서 2주째 농성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9.13 09:34 조회 조회수 경기도 건설노조 소속 조합원 3명이 서울 올림픽대교 꼭대기에서 지난 달 31일부터 2주일 째 고공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원청업체를 협박해 노조 전임자의 임금을 받아낸 혐의로 검찰이 노조 간부 3명을 구속한 데 대해 반발하면서 간부들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사다리차와 매트리스 등을 준비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번엔 또 무슨 일"…연일 곤욕 치른 축구 대표팀 동영상 기사 "중국보다 무려 7년 이상 뒤처져"…충격적인 현실 "대체 언제쯤" 기다리다 숨진다…하루 8.6명 사망 동영상 기사 "어린 여자잖아" 순식간에 돌변…"X같네" 결국 동영상 기사 '추석 지원금' 인당 최대 '50만 원'…우리 지역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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