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금암동 시외버스 터미널 부근에 도내 최고층의 주상복합 건물 건립이 추진됩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한 도내 업체가 지하3층, 지상 19층에서 28층, 연면적 1만5천평 규모로 240여 가구와 판매시설이 들어서는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사전 환경성 검토를 거쳐 교통 영향평가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주방송)
전주시 금암동 시외버스 터미널 부근에 도내 최고층의 주상복합 건물 건립이 추진됩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한 도내 업체가 지하3층, 지상 19층에서 28층, 연면적 1만5천평 규모로 240여 가구와 판매시설이 들어서는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사전 환경성 검토를 거쳐 교통 영향평가 등의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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