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12일 대구시에 거주하는 13개국 20명의 외국인 대표들과 결연을 하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해결을 돕기로 했습니다.
또 외국인 취업 현장에서 이동 인권 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인권보호 상담관 제도를 강화해 인권 침해와 체불 임금 등의 해결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방송)
대구지방경찰청은 12일 대구시에 거주하는 13개국 20명의 외국인 대표들과 결연을 하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해결을 돕기로 했습니다.
또 외국인 취업 현장에서 이동 인권 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인권보호 상담관 제도를 강화해 인권 침해와 체불 임금 등의 해결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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