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중소기업이 개발한 첨단기술을 관련업체로 빼돌려 중국에서 제품을 생산하려 한 혐의로 모 업체 이사 46살 박 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컴퓨터 하드디스크 제조업체에 근무하던 박 씨 등은 지난 5월 '박막 자기헤드' 제조기술이 담긴 자신의 노트북과 CD 등을 빼돌린 뒤 다른 업체로 이직해 중국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중소기업이 개발한 첨단기술을 관련업체로 빼돌려 중국에서 제품을 생산하려 한 혐의로 모 업체 이사 46살 박 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컴퓨터 하드디스크 제조업체에 근무하던 박 씨 등은 지난 5월 '박막 자기헤드' 제조기술이 담긴 자신의 노트북과 CD 등을 빼돌린 뒤 다른 업체로 이직해 중국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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