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2010년까지 모든 시내버스를 CNG, 즉 천연가스버스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당장 이달부터 2010년까지 법정 수명인 9년을 다하는 시내버스 4천256대를 천연가스버스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버스업체가 천연가스버스를 신규 구입할 경우, 매연버스와의 차액 2천2백만원을 보조해 주기로 했습니다.
서울 시내버스는 현재 7천766대로, 이 가운데 4천968대가 경유버스, 2천798대가 천연가스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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