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민 45%, "부시, 9.11에 책임있다" 절반 이상 "언제나 테러 공격 가능성"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9.12 07:5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9.11 테러가 부시 행정부의 책임이라고 믿는 미국인이 과반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NN과 USA 투데이, 갤럽이 이달 초 미국인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대상자의 45%가 부시 행정부가 9.11 테러에 상당한, 또는 일정정도 책임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반면에 전임 클린턴 행정부 책임이라는 응답은 41%로 줄어들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고의 추락 시도' 부기장 SNS에 떡하니…충격 게시물 경찰관 턱 근육 파열…난동 피운 60대 남성 결국 "자녀 감시용" 수천 명 설치했는데…섬뜩한 실체 동영상 기사 금메달 따고도 머리 숙였다…"국방 의무 가볍게 안 여겨" "불쌍하네요"…살해된 누나의 USB 속 파일들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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