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본부 "시신기증 신청 그만 받기로" 각 의대 시신보관용 냉동고 포화상태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9.11 11: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가 창립 15주년 만에 시신기증 신청을 더 이상 받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운동본부는 최근 몇 년 사이 기증자가 너무 많아 각 대학의 시신보관용 냉동고가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며 시신기증을 그만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후 시신기증 신청은 올해 7월 말을 기준으로 5만 8천 여명이 했으며 그 중 1천여 명이 실제로 시신을 기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번엔 또 무슨 일"…연일 곤욕 치른 축구 대표팀 동영상 기사 "중국보다 무려 7년 이상 뒤처져"…충격적인 현실 "대체 언제쯤" 기다리다 숨진다…하루 8.6명 사망 동영상 기사 "어린 여자잖아" 순식간에 돌변…"X같네" 결국 동영상 기사 '추석 지원금' 인당 최대 '50만 원'…우리 지역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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