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없이 혼자 사는 여성은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오하이오 주 볼링그린 주립대학이 지난 1992년부터 성인남녀 9천4백 명을 대상으로 추적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혼인상태의 여성이 심장병에 걸릴 가능성은 22%였습니다.
하지만 이혼여성은 33%, 사별한 여성은 30%로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혼인상태를 유지해 온 여성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보호자 없이 혼자 사는 여성은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오하이오 주 볼링그린 주립대학이 지난 1992년부터 성인남녀 9천4백 명을 대상으로 추적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혼인상태의 여성이 심장병에 걸릴 가능성은 22%였습니다.
하지만 이혼여성은 33%, 사별한 여성은 30%로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혼인상태를 유지해 온 여성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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