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경매에 부쳐 낙찰금으로 어린이들을 돕는 '스타의 시간을 팝니다'.
모두 8명을 뽑는 프로골퍼 박세리 씨와의 라운딩, 경매금액이 1천379만원이 나왔습니다.
탤런트 김혜자씨와의 아프리카 봉사가 4천만원, 손호영씨와의 성로원 봉사는 10명에 1천357만원, 정준호씨와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 봉사는 3명, 6백26만원이 모였습니다.
SBS와 월드비전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기아체험 24시간'은 이밖에도 ARS 모금 등으로 모두 60억 원의 성금을 모았는데요.
모금액은 전액 굶주리는 아동과 노동으로 착취받는 어린이들을 위해서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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