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제법 쌀쌀하지만 천고마비라는 말이 제대로 어울리는 청명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말을 맞아 SBS 취재기자가 헬기를 타고 둘러 보니 북녘땅 황해도 개평군 장산평야 너른 들판까지 손에 잡힐듯 보였습니다.
개성 송악산도 멋진 산세를 드러냈습니다.
비무장지대 남쪽 철원평야에 황금 물결이 넘실 거리는 것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가을 빛이 완연했습니다.
헬기를 타고 둘러 본 가을 정취, 생생 뉴스에 담았습니다.
아침엔 제법 쌀쌀하지만 천고마비라는 말이 제대로 어울리는 청명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말을 맞아 SBS 취재기자가 헬기를 타고 둘러 보니 북녘땅 황해도 개평군 장산평야 너른 들판까지 손에 잡힐듯 보였습니다.
개성 송악산도 멋진 산세를 드러냈습니다.
비무장지대 남쪽 철원평야에 황금 물결이 넘실 거리는 것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가을 빛이 완연했습니다.
헬기를 타고 둘러 본 가을 정취, 생생 뉴스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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