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미국 고객을 대상으로 한 환경친화도 조사에서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현대 기아차는 미국의 시장조사기관인 JD파워가 미국내 6만7천명의 소비자들을 상대로 처음 조사해 발표한 환경친화도 조사에서 천점 만점에 기아차 591점로 5위, 현대차 590점으로 6위를 각각 얻어 7위인 도요타를 제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폴크스바겐이 655점으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혼다와 마쓰다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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