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심 받던 40대 주부 투신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9.09 16:47 조회 조회수 9일 오전 10시 45분쯤 충북 청원군 강내면 40살 김모씨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40살 김씨 아내가 6층 아래 바닥으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김씨는 "집에 한 남성이 들어와 있어 말다툼을 벌이고 있는데 베란다에 있던 아내가 갑자기 없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불륜을 의심받던 김씨 아내가 홧김에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수배 사실 들킬까 봐' 병원도 안 갔다…아기의 비극 동영상 기사 '추석 지원금' 인당 최대 '50만 원'…우리 지역은? 어제도 산책했는데…강릉해변 '오락가락 정책' 논란 동영상 기사 택시비 쥐어주고 노래까지…사회초년생 위로한 남성 정체 동영상 기사 '식초샷·찬물세안' 유행…혈당 진짜 잡힐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