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불륜 의심 받던 40대 주부 투신

9일 오전 10시 45분쯤 충북 청원군 강내면 40살 김모씨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40살 김씨 아내가 6층 아래 바닥으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김씨는 "집에 한 남성이 들어와 있어 말다툼을 벌이고 있는데 베란다에 있던 아내가 갑자기 없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불륜을 의심받던 김씨 아내가 홧김에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