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제6회 광주비엔날레가 8일 광주시 중외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막돼 11월 11일까지, 65일간 계속됩니다.
'열풍변주곡' 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개막식에는 한명숙 국무총리와 버시바우 미국 대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처음 도입된 비엔날레 대상은 한국계 미국인 마이클 주와 중국 작가 송동이 공동으로 수상했습니다.
<8뉴스>
제6회 광주비엔날레가 8일 광주시 중외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막돼 11월 11일까지, 65일간 계속됩니다.
'열풍변주곡' 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개막식에는 한명숙 국무총리와 버시바우 미국 대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처음 도입된 비엔날레 대상은 한국계 미국인 마이클 주와 중국 작가 송동이 공동으로 수상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