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동 재정경제부 차관보는 하이닉스반도체를 비롯한 6개 기업이 희망하고 있는 수도권 신규투자 허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보는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6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수도권 신규투자를 희망하고 있다면서 이들 회사의 신규투자 허용 여부를 포함한 기업환경 전반에 걸친 규제완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보는 또 최근 경제상황과 관련해 7월 들어 경제가 자동차 파업과 집중호우 같은 일시적 불규칙 요인으로 조정받고 있으나 경기가 급락할 거란 진단은 성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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