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밤 8시 반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 내 방배역 방향의 터널 안에서 70살 문 모 씨가 운행 중이던 전동차에 부딪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전동차 운행이 10여 분 동안 지연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문 씨가 터널 안에 들어가게 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6일 밤 8시 반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 내 방배역 방향의 터널 안에서 70살 문 모 씨가 운행 중이던 전동차에 부딪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전동차 운행이 10여 분 동안 지연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문 씨가 터널 안에 들어가게 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