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 차관보 "미·중, 북한 설득하기 어려워" "6자회담 진행에 어려움"…핵실험 준비에 대한 확실한 정보 없어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9.06 14:31 수정 2006.09.06 18:1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중국을 방문중인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북한을 협상테이블로 복귀하도록 설득하는데 미국과 중국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6자회담 미 수석대표인 힐 차관보는 6일 중국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외교부 부부장과 회동 뒤 "북한이 복귀를 원한다는 외교적 사인을 보내지 않고 있어 6자회담 진행에 매우 어려운 순간을 맞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고의 추락 시도' 부기장 SNS에 떡하니…충격 게시물 경찰관 턱 근육 파열…난동 피운 60대 남성 결국 동영상 기사 금메달 따고도 머리 숙였다…"국방 의무 가볍게 안 여겨" "불쌍하네요"…살해된 누나의 USB 속 파일들 '경악' 회삿돈 66억 빼돌렸는데…2심서 '집유' 감형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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