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방글라데시의 빈곤퇴치운동가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가 선정됐습니다.
서울평화상문화재단은 빈민들을 위한 무담보 소액대출제도를 창안해 빈곤타파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유누스 박사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19일 서울에서 열리고 수상자에게는 20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제8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방글라데시의 빈곤퇴치운동가 무하마드 유누스 박사가 선정됐습니다.
서울평화상문화재단은 빈민들을 위한 무담보 소액대출제도를 창안해 빈곤타파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유누스 박사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19일 서울에서 열리고 수상자에게는 20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