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 중대형 주택의 일반분양 첫날 경쟁률이 6대 1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4일 청약예금 6백만 원 이상 서울지역 1순위자를 대상으로 판교 중대형 아파트 청약신청을 받은 결과, 국민은행에만 모두 만4천229명이 접수를 마쳐 4.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에 따라 나머지 시중은행 신청까지 더할 경우, 실경쟁률은 6대1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런 추세라면 청약이 종료되는 오는 13일까지 평균 40대 1, 인기단지는 최고 백대 1을 넘을 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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