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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영화 개봉 전 '로고송' 인기몰이

여자들의 수다로 왁자지껄한 녹음실!

'가문의 부활' 로고송을 녹음하는 자리인데요.

자꾸 터지는 웃음 때문에 진행이 늦어지죠?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던 '당근송'을 가사만 바꾼 코믹 로고송!

김수미 씨의 독특한 추임새가 특히 인상적입니다.

게다가 노래에 어울리는 코믹한 영상은 그 재미를 더하며 영화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주인공인 배우들이 직접 로고송을 부르는 영화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아역배우들은 천진한 목소리 탓에 더욱 인기가 높죠.

'각설탕'에서 임수정 씨의 아역으로 깜찍한 연기를 선보였던 김유정 양!

CM 송계의 대부 김도향 씨에게 노래를 배웁니다.

음정과 박자가 조금 불안한데요.

하지만 그런 부분이 오히려 깜찍하고 천진난만한 유정 양의 모습과 잘 어울립니다.

이미 너무 유명한 아역배우죠?

박지빈 군도 숨겨진 노래 실력을 공개했습니다.

엄마라고 부르는 신애라 씨와 손을 꼭 잡고 '아이스케키' OST 녹음에 참여했는데요.

신애라 씨 박지빈 군 모두 노래 실력이 가수 못지 않죠?

특히 로고송으로 함께 부른 '케키송'은 지빈 군의 낭랑한 목소리가 가장 돋보이는 곡인데요.

모바일 상에서 공개된 '케키송'.

영화 개봉에 앞서 먼저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귀에 익은 멜로디와 반복되는 가사들이 주를 이루는 영화 로고송.

게다가 출연 배우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더욱 친근감이 느껴지는데요.

핸드폰 벨소리와 인터넷을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로고송'.

영화 개봉을 앞 두고 하나의 홍보수단으로 더욱 각광받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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