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개인대 개인) 방식의 파일공유 서비스업체 소리바다는 지난 7월 저작권법 위반 혐의 등으로 소리바다를 고소했던 음반제작사 중 45곳이 소를 취하했다고 4일 밝혔다.
고소를 취하한 음반제작사는 MC 더 맥스, YB, 브라운아이즈, 체리필터, 리아, 김건모 등이 소속된 곳으로 이들은 소 취하와 함께 소리바다와 음원 사용 계약을 맺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서비스를 유료화로 전환한 이후 유료회원 수가 50만을 넘어섰다"며 "아직 소를 취하하지 않은 업체와도 음원 사용 계약을 추친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