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습격 '공포의 원숭이' 사살돼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9.04 13:58 수정 2006.09.04 17:4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사육장을 탈출해 주민을 무는 등 소란을 피웠던 원숭이가 끝내 사살됐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원숭이 수색작업을 벌이다 4일 오전 7시 20분 쯤 충북 청원군 내수읍 71살 변 모 씨의 고추밭에서 원숭이를 발견해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원숭이는 청원군 내수읍의 한 미술관에서 길러온 것으로 지난 7월 중순 매매과정에서 간이 우리를 탈출해 최근 주민 3명을 물어 부상을 입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번엔 또 무슨 일"…연일 곤욕 치른 축구 대표팀 동영상 기사 "중국보다 무려 7년 이상 뒤처져"…충격적인 현실 "대체 언제쯤" 기다리다 숨진다…하루 8.6명 사망 동영상 기사 "어린 여자잖아" 순식간에 돌변…"X같네" 결국 동영상 기사 '추석 지원금' 인당 최대 '50만 원'…우리 지역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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