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오늘(4일)은 다소 흐린하늘로 출발했습니다.
오늘 비소식이 있긴 하겠지만 크게 걱정하실만큼은 아닐 것 같은데요.
서울·경기와 강원·영서지방을 중심으로 낮 한때 5mm안팎의 약한 비가 지나겠고요, 그밖의 지방도 대체로 흐린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이후에도 내일과 모레까지는 드문드문 가을을 재촉하는 비소식이 있겠습니다.
구름사진부터 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구름이 조금씩 지나고 있는 모습인데요.
특히 북쪽을 지나는 비구름이 조금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주게되면서 서울·경기와 강원·영서지방, 특히 북쪽을 중심으로 약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눈에 띄게 선선해졌습니다.
오늘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춘천이 27도선, 남부지방도 대부분 29나 30도선에 머물겠습니다.
화요일인 내일도 전국이 흐린 가운데 내일은 영동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내일 낮기온은 오늘보다도 조금 더 내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내일까지는 지역적으로 비가 오겠지만 수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의 양이 많지 않겠고요. 이 날도 전국의 낮기온이 25도선으로 머물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경아 기상캐스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