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0년이후 24년간 도시용지가 여의도 면적의 300배 이상 증가한 반면 농경지와 임야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 김창현 연구위원은 국토공간상의 농촌지역 변화트렌드와 정책적 시사점´이라는 연구자료를 통해 주거.산업.공공용지 등 도시적 토지수요의 팽창으로 농경지의 용도전환이 확대되면서 80년부터 2004년까지 도시용지 면적은 6억8천여만평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도시용지면적은 17억만평으로 전체 국토면적 287억만평의 6%로 확대됐습니다.
또 지난해 도시근로자 가구 소득 대비 농가소득은 78.2%에 그쳐 처음으로 80%대 아래로 떨어지면서 도농간 소득격차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