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에서 49세까지의 가임여성 가운데 40대가 10년전에 비해 50% 이상 늘어나 가임여성의 노령화가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집계 결과 지난해 15∼49세 가임여성 천3백여만명중에서 40세 이상은 29.9%인 4백여만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5∼10년 뒤 주력 출산연령층이 되는 15∼24세 여성은 10년전에 비해 20% 가까이 줄면서 비중이 25% 아래로 떨어졌고 특히 10대 후반의 가임여성 수는 처음으로 150만명을 밑돌았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