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서비스업 매출이 대폭 둔화한 가운데 학원산업의 매출 증가율이 3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통계청은 지난 7월 입시·보습·어학·예술 등 학원산업의 매출은 재수생 증가세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달보다 8.3%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학원산업 매출은 지난 2천1년부터 2천3년까지 3에서 7%대의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지만 2천4년 3월 0.1%의 감소세를 보인 이후 올해 1월까지 내리막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천8학년도 대입제도 변경을 앞두고 재수생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입시학원도 증가하면서 올해 2월부터 매출이 증가세로 돌아서 6개월 연속 플러스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