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지난 2003년 11월 이라크에서 무장 괴한의 총격으로 숨진 오무전기 직원 2명의 유족이 미국 법원에서 배상판결을 받았습니다.
유족 측 소송 대리인인 박문서 변호사는 피살된 오무전기 직원 2명의 유족들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행정법원에, 원청회사였던 워싱턴인터내셔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승소해 각각 매달 220만원과 300만원 가량의 배상금을 평생 동안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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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3년 11월 이라크에서 무장 괴한의 총격으로 숨진 오무전기 직원 2명의 유족이 미국 법원에서 배상판결을 받았습니다.
유족 측 소송 대리인인 박문서 변호사는 피살된 오무전기 직원 2명의 유족들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행정법원에, 원청회사였던 워싱턴인터내셔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승소해 각각 매달 220만원과 300만원 가량의 배상금을 평생 동안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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