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아베 신조 일본 관방장관이 차기 일본 총리를 사실상 결정하는 자민당 총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선거 압승이 확실시되는 아베 장관은 전후 체제로부터의 새출발을 강조하면서 "21세기 일본에 어울리는 헌법 개정" 등의 집권 구상을 밝혔습니다.
아베 장관은 또 "한국과 중국 등 주변국과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 발전을 꾀하겠다"면서도 야스쿠니 참배 여부는 "외국이 간섭할 문제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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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일본 관방장관이 차기 일본 총리를 사실상 결정하는 자민당 총재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선거 압승이 확실시되는 아베 장관은 전후 체제로부터의 새출발을 강조하면서 "21세기 일본에 어울리는 헌법 개정" 등의 집권 구상을 밝혔습니다.
아베 장관은 또 "한국과 중국 등 주변국과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 발전을 꾀하겠다"면서도 야스쿠니 참배 여부는 "외국이 간섭할 문제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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