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가운데 6명은 지원을 받더라도 아이를 가질 생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스카우트가 직장인 1천1백28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정부나 회사가 지원을 해주더라도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응답이 59.4%였습니다.
그 이유로는 '지원비보다 양육비가 훨씬 많이 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 자녀수가 적은 가구에 세금을 더 물리는 이번 세제개편안에 대해서는 전체의 85%가 '좋지 않은 개편'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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