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과 국방부는 31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통해 병사전원에 대해 건강검진제도를 도입하기로 하고 간기능 검사 등 23개 항목에 대해 2007년부터 단계적으로 검진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응급환자의 경우 민간병원 이용이나 위탁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민군 협진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진료와 교육을 총괄하는 국군중앙의료원을 설립해서 CT와 MRI 등을 갖추는 등 의료서비스를 향상시키고 군병원의 리모델링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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