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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에릭, 첩보원 '최강'으로 돌아왔다!

다음주 드라마 '무적의 낙하산 요원' 방영

[에릭 : 안녕하세요. 무적의 낙하산 요원에서 최강 역을 맡은 문정혁입니다. "

시원하게 깎은 머리가 또다른 매력을 풍기는데요.

드라마 '무적의 낙하산 요원'에서 좌충우돌, 실수만발의 첩보원 역할을 맡았죠?

낙하산 인사로 비밀정보국에 입사한 백수 최강 역으로 등장합니다.

[에릭 : (Q. 드라마 속 성격은?) 신입사원의 강호보다 좀 더 남자답고 터프한 캐릭터인 것 같다.]

[에릭 : (Q. 머리를 자른 이유는?) 정보국에 입사하는 신입사원이니까 머리가 긴 것보다 짧을게 나을 것 같고… 강인한 모습도 보여주고 싶었다.]

맡은 역할은 첩보원이지만 코믹하면서도 따뜻한 감동을 주는 드라마라고 합니다.

[에릭 : (Q. 현재 건강상태는?) (부상에 대한) 재활치료는 끝났고요. 이번에 액션 신 촬영도 별문제 없이 잘 진행됐던 것 같아요.]

촬영 중에 발생한 사고로 드라마 '늑대'의 방영이 중단되는 불운을 겪기도 했습니다.

[에릭 : (부상에 대한) 재활 치료는 끝났고요. 2주 정도 전부터 몸을 만들기 시작을 했고 요번에 액션 신 촬영하면서도 별 문제 없이 잘 진행 됐던 것 같아요.]

에릭 외에도 드라마 '늑대'에 함께 출연했던 한지민 씨.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신성우 씨가 함께 호흡을 맞춥니다.

무적의 낙하산 요원은 폐인을 양산했던 드라마 '신입사원'의 후속편인데요.

신입사원의 강호로 사랑을 받았던 에릭 씨가 '무적의 낙하산 요원'의 주인공 최강 역으로도 그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해 봅니다.

[에릭 : 모두 재미있고 모두 다 행복해 질 수 있는 그런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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