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오락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메뚜기' 유재석이 최고 MC로 뽑혔다.
유재석은 음악 포털사이트 벅스가 8월22일부터 29일까지 네티즌 1천51명을 대상으로 '오락 프로그램 MC 가운데 누가 최고인가'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전체 57%인 603명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상황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 '유재석의 얼굴은 매일 봐도 재미있다'는 등의 칭찬을 남겼다.
강호동이 99명의 지지로 2위에 올랐고, 98명의 표를 얻은 김제동이 간발의 차이로 3위를 차지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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