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사상 처음으로 북미 최대 이슬람단체의 총재로 선출됐습니다.
북미이슬람협회는 캐나다 출신의 이슬람 개종자로 코네티컷의 하트포드신학교 이슬람율법학자인 잉그리드 맷순을 총재로 선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단체는 맷슨의 총재 선출이 이슬람 공동체가 여성지도자를 지지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전기라고 자평했습니다.
두 아이의 어머니인 맷슨은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 워털루 대학에서 학사, 시카고대학에서 이슬람연구로 박사학위를 각각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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