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미 이슬람협회 첫 여성 총재 탄생

여성이 사상 처음으로 북미 최대 이슬람단체의 총재로 선출됐습니다.

북미이슬람협회는 캐나다 출신의 이슬람 개종자로 코네티컷의 하트포드신학교 이슬람율법학자인 잉그리드 맷순을 총재로 선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단체는 맷슨의 총재 선출이 이슬람 공동체가 여성지도자를 지지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중요한 전기라고 자평했습니다.

두 아이의 어머니인 맷슨은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 워털루 대학에서 학사, 시카고대학에서 이슬람연구로 박사학위를 각각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