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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아찔! 고압선에 매달린 청년

영국에 사는 한 청년이 2만 5천 볼트의 고압선에 매달려 있는 아찔한 모습입니다.

그 순간에 고압선 스위치가 내려져 있어서 다행히 큰 화는 면할 수 있었다는데요.

이 청년이 고압선에 매달린 이유는 그저, 친구들에게 묘기를 보여주기 위해서 였다네요.

정말 어처구니없는 이 철없는 행동에 주변사람들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하네요.

언제, 어디서나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만능 맥가이버 칼'!

그런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초대형 맥가이버 칼이 스위스에서 제작됐다는데요.

수십종의 칼과 드라이버는 기본이고 90m를 비출 수 있는 레이저 포인터에 이쑤시게까지 들어 있다네요.

하지만 크다고 다 좋은 건 아니죠.

칼의 너비가 무려 22센티미터, 무게만도 1킬로그램이나 된다는데요.

허리에 차고 다니도록 제작됐다고 하는데 튼튼한 허리띠가 필요하겠네요.

'자동차인가? 아니면 장갑차인가?'

캐나다의 한 회사가 만든 방탄차입니다.

자동 소총의 공격은 물론 웬만한 폭탄까지 거뜬히 막아낼 수 있다는 이 방탄차의 가격은 우리나라 돈으로 무려 2억원에 달한다고 하네요.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과 캐나다군을 위해 만들었다는데 테러 공포에 떨고 있는 돈 많은 저명 인사들도 속속 구매 의사를 밝히고 있다네요.

테니스 공보다도 더 큰 우박! 영화에서나 볼수 있을 법한 이런 초대형 우박이 실제로 미국 미네소타주에 쏟아져 주차돼 있던 자동차와 플라스틱 의자에 큼직한 구멍들을 냈다고 하네요.

다행히 긴급 경보 시스템 덕분에 인명 피해는 피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만에 하나, 지나던 사람이 맞았더라면?

정말 끔찍한 일이죠?

물구나무를 서서 걷는 고양이.

하지만 서커스 묘기를 부리는 것이 아니랍니다.

미국 콜로라도의 한 동물 보호소에 사는 암 코양이 '로라'는 뒷다리가 너무 커서 걸을수 없는 특이한 기형을 안고 태어났다는데요.

평생 걸을 수 없을 것이라는 수의사들의 우려에 걱정말라는 듯 로라는 물구나무를 선 채로 걷는 법을 스스로 터득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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