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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추락시 뒷좌석이나 출입문 옆이 안전

항공기 뒤편이나 출입구 옆에 앉은 사람들이 항공기 추락사고에서 살아남을 확률이 높다고 영국의 더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27일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 공항 근처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에서 생존한 승무원이 조종실 출입문 옆에 앉아 있었다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지난 1985년 520명이 숨진 일본항공 추락 사고에서 살아난 여성 3명과 8살 소녀도 보잉 747기의 뒤쪽에 앉았다고 타임스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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