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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청와대 행정관 지분업체 부실심사 의혹"

전 청와대 행정관 권 모 씨 어머니가 지분을 갖고 있어 논란이 된 경품용 상품권 발행업체 코윈솔루션이 발행업체로 지정되는 과정에 부실심사의혹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권력형 도박게이트 진상조사특위는 최근 한국게임개발산업연구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코윈솔루션은 지난해 12월 15일 상품권 발행사 신청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가 3주만인 지난 1월 19일 4개 심사항목 모두 적격 판정을 받고 발행사로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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