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헙중개업은 한미 자유무역협정에서 논의되고 있는 국경간 거래 허용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금융연구원 이석호 연구위원은 관련 보고서에서 미국내 주요 보험중개업체의 경우 100년 이상의 긴 역사와 막강한 재정력을 갖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보험중개업체는 겨우 10년 정도됐다며 경쟁력이 현격히 떨어진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연구위원은 보험중개업의 국경간 거래 허용이 불가피해진다면 우리나라 감독당국에 사업자등록을 한 뒤 영업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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