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의 아역스타 유승호(13)가 애견 홍보대사로 나선다.
한국애견협회(KKC)는 27일 개최되는 '서울국제 BIS 도그쇼'에서 유승호와 함께 아역 배우 김향기(6)를 애견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둘은 이날 현장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유승호와 김향기는 소년과 개의 우정을 그린 영화 '마음이…'(감독 박은형·오달균, 제작 화인웍스·SBS프로덕션)에 오누이로 출연하며 한국애견협회와 인연을 맺었다.
'마음이…'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