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 대통령 처남, 정권 출범 후 초고속 승진"

김양수 의원, "3년 만에 상무급 승진" 의혹

노무현 대통령의 처남인 권 모 씨가 참여정부 출범 이후 초고속 승진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양수 의원은 25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권 씨가 대통령 선거 직전엔 우리은행 지방 지점장이었지만 현 정권 출범후 3년 만에 상무급 임원으로 승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현재 권 씨가 맡고 있는 상무급 자리도 권 씨를 위해 만든 것처럼 과거에는 이 자리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병완 대통령 비서실장은 "특정 기업의 인사에 대해 자신이 답변할 내용은 없다"고 답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