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학기제가 이르면 2011년쯤 전면 도입될 전망입니다.
교육부와 교육혁신위는 9월 학기제가 국제적 추세인 데다 국가 간 교류가 빈번한 상황에서 학력 손실을 줄일 필요가 있다며 전면 개편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 연말까지 모두 6차례의 토론회를 거쳐 세부 추진방안이 마련되면 입법과정과 유예기간 등을 거쳐 오는 2011년쯤이면 제도 시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9월 학기제' 이르면 2011년쯤 시행"
연말까지 6차례 토론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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