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kg 미만의 소형 인공위성의 운동을 제어할 수 있는 추진기에 고성능 액체 추진제를 사용하는 방식이 세계 최초로 카이스트에서 개발됐습니다.
카이스트 권세진 교수팀은 소형인공위성 추진기 시스템의 핵심기술인 촉매 반응기와 추진제 공급 시스템을 통합해 위성 탑재가 가능한 일체형 추진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소형 위성 추진기 개발로 아리랑 위성 등 대형위성에 쓰이는 추진기 개발도 용이해져 가격을 5분의 1 이하로 줄이는 등 부대 효과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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