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피의자를 검거하러 출동했다가 피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경찰관이 끝내 숨졌습니다.
성남 수정 경찰서는 이 경찰서 수진 지구대 소속 29살 이기홍 순경이 21일 밤 10시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고 이기홍 순경은 지난 7월 22일 밤 10시쯤 성남시 신흥동의 한 주택가에서 폭행 사건 피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왼쪽 허벅지를 찔린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출혈이 심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폭행 피의자를 검거하러 출동했다가 피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경찰관이 끝내 숨졌습니다.
성남 수정 경찰서는 이 경찰서 수진 지구대 소속 29살 이기홍 순경이 21일 밤 10시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고 이기홍 순경은 지난 7월 22일 밤 10시쯤 성남시 신흥동의 한 주택가에서 폭행 사건 피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왼쪽 허벅지를 찔린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출혈이 심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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