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휴전이 2주째에 접어 들었지만, 레바논 남부에 대한 국제평화유지군 파견이 지지부진해지면서 휴전상태가 갈수록 불안해지고 있습니다.
평화유지군의 주도국인 프랑스는 당초 파병할 것으로 예상됐던 3천여 명 수준보다 크게 못미치는 200명을 파병했습니다.
유엔이 레바논 평화유지군을 만5천 명 규모로 증강할 계획인 가운데, 이탈리아는 3천 명의 병력을 스페인은 8백 명의 병력을 파견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휴전 6일째인 19일, 이스라엘 특공대는 레바논 동부를 공격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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