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한 음악 소리와 함께 역동적인 춤을 선보이는 비보이.
숨 막히는 댄스 열기, 느껴지시나요?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비보이를 소재로 한 세계 최초의 뮤지컬입니다.
비보이를 우연히 만난 발레리나가 브레이크 댄스의 매력에 차츰 빠져드는 과정을 춤으로 그려냈는데요.
공연이 끝날 때까지 온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신명나는 무대를 느껴보시죠.
잔잔하지만 진한 감동을 주는 연극, '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
자식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과 자신의 생각만을 고집하는 딸들이 겪는 갈등과 고뇌를 다루고 있죠.
1991년 초연 당시, 엄마 역을 맡아 명연기를 펼쳤던 박정자 씨가 다시 또 엄마 역을 맡아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개학을 앞둔 자녀들과 '어린이 난타'를 보시는 건 어떨까요?
5년 간 1000회가 넘는 공연과 50만 어린이들이 관람한 어린이 난타가 새로운 리듬으로 더욱 신나게 돌아왔는데요.
자녀들에게 여름방학의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룹 에픽하이의 콘서트 소식도 있습니다.
콘서트 연출의 1인자로 꼽히는 김장훈 씨가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가 큰 공연인데요.
개성있는 그룹, 에픽하이가 얼마나 독특한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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